안녕하세요, 시작하는 순간 습관이 되는 가벼운학습지입니다.
여러분, 회사 동료랑 대화를 하다가 너무 깊이 들어가서 “어, 이건 TMI일지도…”라고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?
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런 ‘TMI 뜻’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.
오늘의 표현 배우기
- ① Too much information (TMI)
필요 이상의 정보라고 할 때, 특히 공감 안 되는 정보를 요청받지 않고 들을 때 - ② Keep it to yourself
그 정보는 공유 안 해도 돼요, 혼자만 알고 있어도 될 때 - ③ That’s more than I needed to know
더 이상 궁금하지 않을 때 - ④ Overshare
과도하게 공유하다, 보통 필요 이상의 개인적인 정보를 - ⑤ I didn’t need to know that
굳이 알 필요 없었던 정보일 때 - ⑥ Keep it simple
간단하게 이야기하세요, 복잡하게 얘기하지 말고 - ⑦ Spare me the details
세부사항은 생략해도 된다고 할 때 - ⑧ No need for details
세부적인 내용은 없어도 될 때 - ⑨ That’s private
개인적인 정보이므로 공유하지 말라고 할 때 - ⑩ You’re oversharing
지나치게 많이 말하고 있다고 지적할 때
뉘앙스와 사용 맥락
‘Too much information’나 ‘I didn’t need to know that’는 상대방의 정보가 필요 이상일 때 친근하게 말할 수 있어요.
‘Overshare’와 ‘You’re oversharing’은 친구 사이에서 이야기 할 때 자주 사용해요. 너무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조심할 수도 있어요.
‘Keep it simple’이나 ‘No need for details’는 주로 회의나 설명 중 불필요한 정보가 많을 때 유용해요.
실전처럼 연습하기
- A: I just heard all about Jane’s vacation details.
(Jane의 휴가 얘기를 몽땅 들었어.) - B: Wasn’t that too much information?
(그건 너무 많은 정보 아니었어?) - A: Totally! I didn’t need to know how many pictures she took.
(완전! 사진 몇 장 찍었는지까지는 궁금하지 않았거든.) - B: Next time, just tell her to keep it simple.
(다음엔 간단하게만 말해달라고 해.)
자주 하는 실수 & 자연스럽게 고치기
- 어색한 표현 고치기
“너무 많은 정보다” → “That’s more than I needed to know.” / “Too much information.”
한국어식 직역보단 원어민처럼 감정을 함께 전달해보세요. - 강도 조절
‘Spare me the details’ / ‘Keep it simple’
친한 동료와는 부드럽게, 모르는 사람과는 간단명료하게 조절해 보세요. - 발음·리듬 Tip
‘Information’의 ‘ma’ 부분에 강세를 주세요. 정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세요.
Mini Quiz
- “그건 굳이 듣고 싶지 않아.”
1) Too much information. 2) Thanks for sharing. - 빈칸에 들어갈 표현은?
“Can you ______? Just the main points, please.” - ‘Overshare’와 ‘TMI’의 차이점?
1) 강한 개인 정보 공유. 2) 불필요한 정보.
정답 보기
1) 1 – 원치 않는 과도한 정보는 TMI로 표현해요.
2) Keep it simple – 간단히 말해달라는 뜻이죠.
3) 2 – TMI는 불필요한 정보를 강조합니다.
영어 공부를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
매일 조금씩 사용해보는 것이 중요해요.
주위 사람에게 배운 내용을 시도해 보세요.
자연스레 습관이 될 때까지 반복하면 어느 순간 익숙해질 거예요.
오늘 배운 표현, 가벼운학습지에서 직접 써보기
오늘 배운 표현을 직접 말해보면서 루틴으로 만들어보세요.
짧고 꾸준한 15분 루틴이 가장 효과적이에요.
더 자연스럽게 말하기를 연습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로 이동하세요.